반응형 브리티시숏헤어2 브리티시숏헤어 고양이 성격 with 맥스 브리티시숏헤어 고양이 성격 with 맥스요새 부쩍 더 우리 집 고양이가 된 듯한 맥스입니다. 애교가 넘쳐요~ 꺄르륵~브리티시숏헤어는 영국의 대표적인 고양이 품종으로, 그 역사는 고대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품종은 로마인들이 영국을 점령할 때 데려온 고양이들로부터 기원하며, 로마인들이 쥐를 잡기 위해 데려온 이 고양이들이 영국의 기후와 환경에 적응하면서 현재의 브리티시숏헤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세기에 걸쳐 영국 내 다양한 고양이들과의 교배를 통해 오늘날의 품종이 정립되었으며, 이들은 튼튼한 체력과 뛰어난 사냥 능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19세기 후반에 이르러 영국에서 최초로 열린 고양이 전시회에서 브리티시숏헤어는 큰 주목을 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 2024. 10. 11. 뭉치(the 푸들), 꼬미 그리고 맥스: 세 마리 반려동물의 하루 뭉치(the 푸들), 꼬미 그리고 맥스: 세 마리 반려동물의 하루 어제 아내가 처형들과 서천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큰 처형네 강아지인 뭉치(푸들 8살)가 제게 맡겨졌어요. 작년에도 한번 일주일 정도 우리 집에서 지내서 꼬미(페르시안고양이 4살 암컷)랑은 안면이 있어요. 마지막 날에는 친해진 편이었죠. 하지만 맥스(브리티시 숏헤어 3살)는 올해 처음 와서 뭉치와는 초면이에요. 가장 막내인 맥스지만, 덩치가 가장 커서, 실질적인 보스로 굴림하고 있어요. 어제 셋이 처음 마주쳤을 땐 서로 무서워하더니, 오늘은 뭉치가 가장 겁쟁이가 됐네요. 마치 군대 내무반에서 말년병장(뭉치), 상병 말호봉(꼬미), 신병(뭉치) 같은 모양새가 됐어요.어제 아내가 처형들과 함께 서천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을 가면서 큰 처형.. 2024. 8. 16. 이전 1 다음 반응형